일본, 작년 GDP 0.9% 마이너스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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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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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재욱 기자) 작년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9% 마이너스 성장했다고 일본 내각부가 13일 밝혔다.

이는 2년 만의 마이너스 성장으로 동일본대지진과 엔고, 태국 대홍수 등으로 야기된 수출 부진이 직접적인 성장 침체의 원인으로 꼽힌다. 개인 소비와 공공투자, 설비투자 등 경제 전반이 위축하면서 성장률의 발목을 잡았다.

작년 4분기 GDP는 전분기보다 0.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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