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중국 맛의 정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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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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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베이징의 신레이 수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중식당 ‘더 차이니스 레스토랑’에서 16~28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의 셰프를 초청해 중국 본토의 맛을 살린 덤플링과 누들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셰프 샹웨이 리와 신레이 수는 10년 이상의 딤섬 전문 요리 경력을 가지고 있는 중국 전문 요리사다. 이들은 프로모션 기간에 거위 간, 장어, 송로버섯 기름, 포멜로 등의 중국 현지 및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17여가지 덤플링과 누들 스페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에서 초청된 셰프들이 선보일 덤플링
그랜드 하얏트 베이징에서 초청된 셰프들이 선보일 베이징 홈메이드 누들

특히 식감이 뛰어난 죽순이 새우와 어울리는 새우덤플링, 거위 간과 새우 무스를 이용해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샤오마이, 채소와 장어를 넣어 맛과 영양에도 좋은 스프링롤, 곱게 다진 새우, 돼지고기와 버섯을 넣은 덤플링, 약한 불로 오랜 시간 끓여 만든 돼지고기와 얇게 썬 채소들을 곁들인 베이징 전통 누들, 사고와 포멜로를 넣어 새콤 달콤한 차가운 망고 크림 등 평소에 쉽게 맛보지 못한 중국 본토의 메뉴로 엄선했다. 가격은 7500~2만5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문의(02)799-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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