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전 임직원이 온라인서 U+LTE 홍보대사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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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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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LG유플러스가 전 임직원들이 개인 명의의 메신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메일 등을 이용해 자사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인 ‘U+LTE’ 알리기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메신저, SNS, 이메일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유용한 홍보 수단으로 판단하고 메신저 등의 프로필을 이용해 임직원들이 지인들에게 자연스레 U+LTE의 강점을 알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임직원이 ‘전국에서 터지는 U+LTE가 진리’, ‘타사보다 데이터 2배 더 U+LTE!’ 등과 같은 문구로 자신의 프로필을 꾸며 지인들에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것이다.

또 임직원이 SNS를 사용 중이면 자사의 트위터(Twitter.com/LGuplus), 페이스북(www.facebook.com/LGuplus)과 친구를 맺어 U+LTE에 관한 정보와 이벤트 등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인트라넷 이메일 계정에 사용하는 전자명함에 U+LTE를 소개하는 문구를 삽입해 업무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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