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를 통해 삼성과 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 사례를 소개하며 “풀밭이 건강하고 토끼가 살아야 호랑이도 살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삼성-LG, 협력사에 납품대금 조기 지급’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경제·산업·기업 분야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룹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대내외적 위기를 함께 손잡고 기회로 바꿔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 대통령은 ‘한화에어로 상생협력 선포…“성과 공유제 도입”’ 기사를 공유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상생 경영 행보도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지속적·호혜적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씨앗을 보는 것 같아 즐겁다”며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