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건설공사장이나 축대, 옹벽, 석축, 교량, 터널 등 111곳에 대해 실시된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반침하, 균열, 침하균열 등을 점검, 위험요인이 발생될 경우 안전조치를 하고, 이후 특별관리를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9일 건설사업장 46곳 현장관리소장과 감리자를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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