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서울 뷔페 '옥산', 아랍요리 축제 열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4 15:5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리츠칼튼 서울이 전통 아랍풍으로 꾸민 뷔페 '옥산' 앞에서 두바이 외국인 셰프가 푸짐한 아랍 전통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리츠칼튼 서울 뷔페 ‘옥산’에서는 15~29일까지 리츠칼튼 두바이 호텔의 셰프를 초청해 한국에서 맛보기 어려운 아랍요리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식사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츠칼튼 두바이 및 아부다비 호텔 숙박권과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