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각각 전년대비 7% 상승, 29%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4% 상승했으며 영업손실 26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영업 손실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해외 투자에 대한 대손상각 때문이다.
또한 음악과 게임 사업 부문의 투자로 인한 판매 및 관리비 증가도 영업이익 약세에 영향을 미쳤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올해 기존 음악 사업에 대한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는 한편 상반기 중 리듬액션게임, 디펜스, 전략RPG, 소셜 게임 등 다양한 라인업의 모바일 게임 출시와 해외 유명 게임의 국내 퍼블리싱, 웹게임 ‘블루문’의 연내 상용화 등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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