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은 대전역 주변 본사 사옥 중 일부를 외부에 임대해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28층규모(건물면적 7만5천575㎡)의 본사 사옥 중 12층(1천73㎡), 27층(150㎡)을 외부 기관에 기간제 임대(장기 임대)할 예정이다.
또 그간 시간제로 해 오던 회의실, 강의실, 세미나실 임대도 활성화한다.
문의는 공단 홈페이지(www.kr.or.kr) 또는 전화(042-607-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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