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민 현대증권 연구원은 “다음의 1분기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이나 모바일광고 매출과 게임매출의 증감 효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12%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각각 22%,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스플레이 광고와 게임, 모바일 광고 등 신규사업의 성과가 매출 향상에 핵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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