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형 어린이집 확대·운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5 13: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보육료는 낮추고 학부모와 아이들의 만족도는 높인 과천형 어린이집(국·공립수준)이 올해 25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11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온 과천형 어린이집을 내달부터 평가인증을 통과한 25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과천 관내에 있는 민간 어린이집 7개소와 가정 어린이집 28개소, 부모협동 어린이집 3개소 등 총 38개의 어린이 집 가운데 지난 1일 평가인증을 받은 25개 어린이집이 ‘과천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돼 정부보조를 받게 된다.

과천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시설에 아이를 보낼 경우, 시립어린이 집과 동일한 보육료를 납부하면 된다.

또 과천형 어린이집 교사에게는 41만2천여원의 인건비가 추가로 지원되며,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열악한 근무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취사부 인건비도 지원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