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연구원, 검사후 남은 농산물 복지시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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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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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광주보건연구원이 검사 후 남은 농산물을 복지시설에 지원하기로 했다.

15일 광주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는 잔류 농약 검사후 남은 안전한 농산물 2000여 상자(4000여만원 상당)를 복지시설에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동구와 남구 각 2곳, 서구와 북구, 광산구 각 1곳 등 복지시설 7곳이다. 최근 채소류 가격 상승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은선 원장은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시민이 안전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도매시장 경매 전 야간수거검사도 매일 2회로 강화해 부적합 농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검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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