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오늘통닭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다.
오늘통닭은 오는 17일 서울 강북구 번동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첫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늘통닭은 1977년 설립된 삼성통닭이 사명을 바꾼 회사다. 현재 수유본점을 비롯해 직영 매장 5개와 3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2012년을 본격적인 가맹사업의 원년으로 삼았다.
오늘통닭 사업설명회에서는 오늘통닭 브랜드 소개와 성공 전망, 창업 성공 노하우 및 차별화 전략, 국내 외식 시장 전망 등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창업설명과 질의응답 시간 후 1:1 상담도 가능하다.
오늘통닭 관계자는 "오늘통닭은 닭을 조각내지 않고 통째로 튀겨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1세대 치킨브랜드로, 육즙이 살아있는 담백한 맛과 다른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방식을 자랑하고 있다"며 "믿을 수 있는 품질 관리 등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