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SK텔레콤 신용등급 하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5 18: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SK텔레콤의 신용등급을 'A3'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15일 SK텔레콤의 하이닉스 인수에 따라 이번 조정이 이뤄졌다며 인수 비용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반면 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은 'B1'에서 'Ba3'으로 높였다. 등급 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됐다.

전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도 SK텔레콤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낮추는 한편 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은 'B+'에서 'BB-'로 높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