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남동구에 따르면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지역별 여행도서를 비롯 여행 전에 현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와 관련된 책들을 구비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구청 민원봉사과 여권팀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해외여행 도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대여는 4일 동안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여행정보를 구하기 위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용 인구가 늘어 대여가 많아지면 관련 도서를 추가 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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