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2일 리서치보고서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원유 선박들에 대한 공격, 또는 국지전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이란의 원유 수출 중단으로 유가 상승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자원개발 기업들의 향후 주가는, 자원 이익 증가 가능성이 높다면, 이익 증가 확인 후 상승보다는, 이익 증가에 선행해 상승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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