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장관 “3·15 한미 FTA 발효, 생산과 소비활동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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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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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박재완 장관은 22일 한미 FTA가 발효되는 것과 관련 “내구재를 중심으로 한 대기수요도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여 생산과 소비활동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위기관리회의를 주재하고 “한미 FTA가 오랜기간 진통을 거쳐 발효되는 만큼, 후속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경제위기 극복의 발판이자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박 장관은 “특히 농어업분야 후속대책을 속도감있게 추진해서 FTA로 인한 피해의 최소화는 물론 우리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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