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 건전성지수 개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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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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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환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남호기)는 21-22일 대전 BNF테크놀로지에서 전력계통 건전성지수(PSHI)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전력거래소는 이 지수를 개발해 전국 또는 광역 단위 전력계통의 건전성 정도를 지수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력계통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는 한편 비상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태세도 갖출 예정이다.

지수 개발의 첫 단계인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재 영흥화력발전소에 적용 중인 BNF테크놀로지의 발전소 건전성 감시 솔루션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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