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금융권 거물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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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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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수출입은행이 22일 홍콩에서 개최한 ‘2012년 국제금융시장 전망 및 효과적 차입 전략’ 라운드 테이블 컨퍼런스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권 거물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애런 러셀-데이비슨 스탠다드차타드(SC) 대표(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조경래 HSBC 한국대표, 사이먼 크리스프 JP모건 아시아 대표, 존 프랫 바클레이즈캐피탈 대표, 데이비드 랫리프 씨티그룹 대표,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매튜 코더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대표, 데렉 암스트롱 크레디트스위스 대표, 스티브 윌리엄스 HSBC 대표, 제프리 정 도이체방크 한국대표, 이천기 크레디트스위스 한국대표, 최석윤 골드만삭스 한국대표, 프랭크 궝 BNP파리바 대표, 다비쉬 아쉬라 크레디트스위스 아시아 대표, 박찬익 바클레이즈캐피탈 전무, 도미니크 주리스 골드만삭스 대표, 김윤영 수출입은행 부행장, 라노비르 무케르지 BoA 아시아 대표, 쥴리앙 베가세 드 뎀 모건스탠리 대표, 존웨이드 RBS 대표, 마르지오 킬링 도이체방크 대표, 고겸진 BoA 한국대표, 원준영 씨티그룹 한국대표, 최형호 BNP파리바 한국대표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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