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금융지주, IPO 협상 대상자 15개 증권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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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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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산은금융지주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협상 적격자로 국내외 15개 증권사를 선정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은금융 IPO 주관사 입찰에 참여한 증권사는 대신증권, 동양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8개 국내 증권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 씨티, 도이치뱅크,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UBS 등 7개 해외 증권사다.

산은지주는 오는 27~28일 이들 후보 회사가 참여하는 제안서 설명회를 열고 다음달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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