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35달러 오른 121.57달러에 장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94달러 상승한 109.77달러로 집계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85달러 뛰어오른 125.47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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