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베르나바이오텍, 콜레라 예방 백신 ‘듀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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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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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네덜란드 바이오 제약기업 크루셀의 한국 지사인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가 경구용 콜레라 예방 백신 ‘듀코랄(Dukoral)’을 국내에 출시했다.

듀코랄은 콜레라 풍토병·유행 지역을 방문하는 만 2세 이상의 여행자를 위한 백신이다.

콜레라 백신으로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처음으로 승인 받은 이 제품은 현재 전 세계 65개국에서 시판 중이다.

국내에서는 처음 공급되는 콜레라 백신이다.

크루셀 스웨덴에서 제조해 보령바이오파마가 판매한다.

콜레라는 급성여행자설사의 원인으로 제대로 치료받지 않으면 심한 설사로 인한 탈수 증세로 발병 24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급성여행자설사는 오염된 음식물을 먹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여행객에게 발생하는 흔한 질병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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