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부회장 "갤럭시S3는 타이밍 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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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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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 행사장에 등장했다.

그는 27일(현지시간) 오전 9시께 삼성전자 MWC 행사 부스를 둘러보며 “갤럭시S3는 타이밍 봐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MWC는 제품 공개는 양념이다”며 “사업자를 미팅하기 위해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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