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박물관, 진입로 공사로 3월 5일부터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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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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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천식물원은 관람 가능 -

(아주경제 박승봉 기자)부천시 자연생태박물관이 진입로 포장공사로 3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자연생태박물관 앞마당 및 진입로가 개관(1998년) 후 13년이 경과한 현재 투수콘 상호간 접착력 약화로 마모되어 요철현상이 투수콘 전부분에 걸쳐 심하게 일어나고 있어 진입로 포장공사를 시행한다.

시는 공사기간 동안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연생태박물관을 휴관해 안전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주변 미관을 개선해 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시 휴관 기간동안 부천식물원은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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