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홈페이지 서비스 시스템 구축사업을 시작해 용인 관광지를 테마별 지역별로 재구축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영어 중국어) 신설 등 5개 메뉴, 70개 세부 콘텐츠를 담아 개편했다.
이번 용인시 관광홈페이지(http://tour.yongin.go.kr)는 실질적인 정보제공 콘텐츠로 재구축한 것이 특징으로, 대표관광지(추천베스트 10선, 영화촬영지, 등산로, 자전거도로), 도시 농촌 체험관광지, 맛집(카페거리, 먹거리촌), 쇼핑(재래시장), 축제, 시티투어, 여행도우미, 문화 및 자연(용인 역사, 민속), 커뮤니티(관광 행사, 이벤트) 등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주 40시간 근무제, 주 5일 수업제 도입 등 시민의 여가와 학생들의 체험학습 수요 증가에 따른 관광도시 용인의 정보 만족도를 높여 국내 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