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업소 일제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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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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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파주시는 28일부터 2주간 관내 자원수집상(고물상)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사항으로는 외부 가림막(휀스)을 설치하지 않았거나 무질서한 간판설치, 사업장 주변 청결상태, 폐기물 방치 및 불법 소각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행위이며, 우선적으로 행정계도를 실시하고 미이행 사업장에 대하여는 청결유지명령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골재파쇄장, 레미콘생산업체, 건설폐기물처리장, 대형공사장 등에 대한 중점관리도 병행하여 먼지로 인한 생활불편 해소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이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의 일환으로 읍면동과 실과소가 연계하여 합동 대청소 및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한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버스정류장 및 다중 밀집지역 청결 활동, 주요 하천, 도로변 및 공사장 주변 쓰레기 수거,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농촌 폐비닐 집중 수거 등이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기업체, 공공기관, 군부대 등을 포함한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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