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박태환, 삼 성전자 뉴 ‘시리즈9 ’ 전속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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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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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삼성전자는 강력한 성능과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한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 9’ 새 모델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인공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수현과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다.

‘훤앓이’ 열풍의 주인공 김수현은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후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해를 품은 달’에서 열연을 펼치며 명품연기 뿐만 아니라 남성적 매력으로 데뷔이래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수영선수 박태환은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고 2011 상하이 세계선수권에서도 이 종목 금메달을 따내 세계 톱클래스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체육계 인사들이 뽑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뉴 ‘시리즈9’의 CF는 이달 중 공개 예정이며 CF에서 김수현과 박태환은 ‘최고의 남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이제껏 보기 힘들었던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완벽하게 발산해 내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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