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년 개인투자자 5천만명, 평균 손실 4만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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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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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浙江)대학교 타이저우(台州)연구원 펑페이언(馮培恩)원장은 중국의 전국정치협상회의에 참석, 2011년 중국 증시의 개인 투자자 5000만명의 평균 손해 규모가 평균 4만 위안에 달하며 기관투자자의 손해액은 4000억 위안을 초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펑 원장은 정부가 증권시장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 투자 손실과 함께 민생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금배당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개인투자자들의 장기 투자를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자본시장의 올바른 자원분배를 위해서라도 상장폐지제도를 엄격히 시행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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