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원장은 정부가 증권시장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 투자 손실과 함께 민생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금배당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개인투자자들의 장기 투자를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자본시장의 올바른 자원분배를 위해서라도 상장폐지제도를 엄격히 시행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