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보건소 직원, 공금 횡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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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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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감사원이 4000여만원의 공금을 횡령한 경기도 포천시 보건소 직원을 적발했다.

12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포천시 보건소에서 수납업무를 담당해온 이 직원은 허위 서류 작성을 통해 국민건강 보험공단이 보건소에 지급한 건강보험료 청구금을 횡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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