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경민비즈니스고는 오는 10월까지 최첨단 교육기자재를 구비한 취업정보실을 비롯해 통역실습실, 관광경영정보실 등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관광밸리에 투입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경민여정보고의 특성화고 지정에 행·재정적 지원을 펼쳐왔다.
이런 노력으로 경민비즈니스고는 지난해 7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비즈니스분야 특성화고로 지정·고시됐다.
한편 경민비즈니스고는 기존의 중국마케팅, 전자상거래, 인터넷정보과를 관광, 국제, 복지 비즈니스학과로 개편, 올해 신입생 2727명을 모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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