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AS직원, 봄맞이 사회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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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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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중 가평 꽃동네 7차례 방문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전국 900여 현대차 애프터서비스(AS) 담당 직원이 봄맞이 사회봉사활동에 나섰다.

회사는 전국 AS 주재원이 지난달 말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가평 종합사회복지시설 꽃동네에서 워크숍을 겸한 릴레이 봉사횔동을 펼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총 7차에 걸쳐 각각 1박2일의 일정으로 가평 꽃동네의 평화의 집, 희망의 집, 노체자애병원 등 5개 시설에서 어르신 및 장애우를 대상으로 목욕ㆍ청소ㆍ급식 활동을 펼쳤다.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이 곳 업무용 차량 100여대를 무상 점검해주기도 했다. 또 AS주재원 색소폰 동호회 ‘원앙상블’은 연주회도 펼쳐졌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소외 이웃에게까지 확대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 감동 실천을 위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올해를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해’로 정하고 ‘위 아 레디(We are Ready) 2012’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도 캠페인의 일환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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