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지혜의 숲”에 소장돼 있는 도서로는 독서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독서 생활화를 권장하는데 한계가 있어 도서기증운동을 전개하게 됐다.
도서기증을 원하는 주민은 2005년 이후 출판된 도서를 자유롭게 기증할 수 있으며 도서기증자는 향후 북카페 운영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재 북카페 ‘지혜의 숲’은 현재 일반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독서동아리를 비롯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참여가 항상 열려있다.
작전1동 관계자는 "북카페 지혜의 숲 운영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독서문화 확산 및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북카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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