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미숙아 등 건강관리비 총 180만원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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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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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진주시가 미숙아 등을 위한 건강관리비 18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15일 경남 진주시는 미숙아로 태어나거나 질병으로 인해 진주시가 지원하는 출생아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셋째 이상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3만원씩 5년간 총 18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출산장려시책의 하나로 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이상 자녀에 대해 출생아 건강보장보험료를 월 3만원씩 5년간 불입해 주고 있다.

시는 모든 셋째 이상 자녀에 대한 형평성을 유지하고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마련했다.

2009년 1월 이후 출생아 건강보장보험에 가입한 셋째이상 자녀는 총 783명이며, 질병이나 미숙아로 인해 보험혜택을 보지 못한 자녀는 52명이라고 진주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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