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예술감독에 한명옥·공유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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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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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국립국악원(이동복 원장)은 16일 무용단과 창작악단 신임 예술감독에 한명옥(55), 공우영(49) 씨를 임명했다.

한명옥 감독은 중요무형문화재 27호 승무 및 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이며, 이화여대를 졸압하고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겸 상임안무자를 거쳤다.
공우영 감독은 한양대를 나와 경기도립국악단, 전국 국악 관현악축제 총연출을 맡았으며, 한양대 음악대학 국악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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