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TV도 ‘반값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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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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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온라인 쇼핑몰 11번가가 3DTV를 반값에 내놨다.

11번가는 19일부터 3D TV인 ‘쇼킹TV 3D’ 200대를 78만9천원에 한정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쇼킹TV 3D는 11번가가 엘디케이와 공동기획해 파는 자체상품(PB) 제품으로 42인치화면에 풀 HD LED 패널을 탑재했다.

대우일렉서비스가 설치부터 1년간 사후서비스(AS)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또 구입 후 90일까지 소비자 잘못으로 인한 고장도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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