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운수업체 대표자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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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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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훈)가 16일 오후 3시 청사 내 청하연에서 버스와 택시 운수업체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최근 버스·택시의 교통법규위반 신고가 빈발하고 있는데다 최근 5년간 교통사망 사고 분석결과에서도 버스 관련 사망사고가 15.6%를 차지하고 있어 이러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함이다.

이날 간담회는 교통사망사고 현황 분석, 버스·택시의 법규위반 동영상 시청, 사업용차량 교통단속 계획 안내,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운수업체 대표자들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버스(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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