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내년 신규상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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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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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내년 우체국쇼핑에서 판매될 신규상품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농·수·축산물과 수공예품, 전통주 등 지역특산물 등이다.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된 신규상품은 내년 1월1일부터 우체국쇼핑에서 판매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로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원재료를 국산 원료만 사용하는 생산자만 된다.

우체국쇼핑은 1986년 농수산물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에게는 판로개척의 기회를 열어주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지역특산물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터넷 장터다. 현재 농수축산품 7600여종이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해 19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쇼핑 홈페이지(mall.epost.kr) 및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홈페이지(www.pos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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