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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안전검사 모습. (사진= 승안원 제공) |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대전지원이 21일로 무재해 2500일을 맞았다고 이날 밝혔다. 단순 계산으론 6년 10개월. 영업일 기준으로는 10년 동안 단 한 건의 작업자 안전사고도 없어야 달성 가능하다는 게 승안원의 설명이다.
현재 승안원에는 총 7개 지원에서 무재해 2000일 이상을 이어가고 있다.
공창석 원장은 “안전 중심경영이 큰 빛을 발휘한 결과”라고 했다. 공 원장은 이 곳 안전담당자를 포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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