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라다이스,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22 09: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파라다이스가 실적 개선 소식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2일 파라다이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35%(200원) 오른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 키움, 대우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파라다이스에 대해 고객층이 겹치는 마카오의 카지노 주가가 오르고 있고 분기별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장기성장성이 보이는 현 시점에서의 매수는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올해 1분기 매출은 998억원(전년대비 +9.8%), 영업이익은 252억원(전년대비(16.8%)을 기록할 것”이라며 “2월 중순부터는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3월에는 Drop액(고객이 게임을 위해 Chip으로 바꾼 금액)이 증가하면서 1분기 전체적으로는 실적 개선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준원 연구원은 “2012년은 상반기에도 실적의 개선이 있겠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세가 좋아질 것”이라며 “이는 주요 고객인 중국인들이 3분기 성수기와 4분기 국경절에 한국을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