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학교폭력 대책 마련 위해 발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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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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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는 22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고양시 학교폭력 대책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토론 및 의견을 수렴했다.

‘고양시 학교폭력 대책 협의회’는 지난 2월 조병석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시의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범죄예방위원회, 어머니폴리스, 청소년단체, 시민단체, 보안업체 관계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날 간담회에 방범업체(CAPS, 글로벌안전) 대표자가 참석 이들 업체는 24시간 순찰의 특성을 살려 비행청소년의 선도 및 관계기관에의 신고 등을 하는 것이 주 임무로, 야간의 경우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병석 부시장은 “학교폭력은 가정, 학교, 정부 등이 연계한 시스템화 된 대책이 필요한 만큼, 시와 교육청, 경찰서 등과 합심하여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인 해결책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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