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 우리투자증권 희망나무 장학생 제도를 통해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회사와의 인연을 계속 유지해 우수인재 발굴과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투자증권은 이 날 참석한 학생들은 대상으로 회사 견학 및 새내기를 위한 재테크 강의 등 회사를 이해하고 상호간의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황성호 사장이 직접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월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나무장학생 중 고교졸업자를 대상으로 희망나무장학금 수기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이날 대상을 비롯해 우수상 등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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