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12년 후계농업경영인 대상자 추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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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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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시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우수 농업경영인을 발굴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상자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가 신청 접수한다.

선정자는 일정 기간 동안 교육, 컨설팅, 영농자금, 복지서비스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미래 농업인으로 육성한다.

신청인 자격은 1월 1일 현재 만 18세 ~ 45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지 10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농업관련 학과 졸업, 장이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가 해당된다.

지원금은 최대 2억원 내로 연리 3%,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이다.

금융기관에 연체 중인 자 또는 파산 등으로 법적인 면책을 받은 회생중인 자, 기타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융자를 신청하거나 대출자금을 융자 목적이 아닌 용도로 사용한 자, 이미 창업.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돼 자금을 대출받은 자 또는 창업.후계농업경영인 지원을 자진포기한 후 3년 경과되지 않은 자 등은 본 사업에서 제외된다.

후계농업경영인을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산업담당(농지담당자)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농업기술센터(☏980-28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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