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관리들은 투부 부족과 아랍 부족 간 충돌이 진정됐고 휴전을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라고 했으나 투부족 측은 이날 자신들이 “대량학살”에 직면했다고 주장했다.
삽하 공항 직원인 카리마 자베르는 “삽하지역 알 히자라 마을이 사방에 포위됐다. 모든 아랍인들이 우리에게 적대적”이라며 “그들은 우리에게 우리에게 무차별 포격을 가하고 있다. 이것은 정말로 대량학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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