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스마트TV SW플랫폼 연구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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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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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지식경제부는 29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성균관대 스마트TV 소프트웨어(SW)플랫폼 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성대 SW플랫폼 연구센터는 삼성전자와 가온미디어 등과 협력해 스마트TV용 플랫폼의 성능개선과 새로운 기능 연구 등을 수행한다. 스마트기기 발전 추세에 적합한 경쟁력 있는 SW플랫폼 개발하고, 개방형 표준 플랫폼 공개 등으로 관련 분야를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스마트TV에 특화된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원 과정을 신설해 오는 2013년부터 별도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이번 연구센터가 재능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스마트기기 관련 다양한 SW프로젝트 개발경험’과 ‘장기적 연구’라는 밑거름을 쌓아간다면 향후 전세계 IT산업을 주도할 훌륭한 재원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W플렛폼 연구센터 사업은 스마트TV에 특화된 성대, 헬스서비스 분야에 특화된 경북대, 모바일 분야에 특화된 KAIST 등 세 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지경부는 해당 사업에 지난해 총 6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연간 20억원의 예산을 향후 5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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