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아트밸리, ‘봄을 여는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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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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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내달 7~8일 포천아트밸리에서 주말공연 오픈기념 이벤트 ‘봄을 여는 음악회’를 연다.

이날 음악회에는 ‘사월과 오월’, ‘양현경’, ‘시내’ 등 유명가수가 출연,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또 동남고교 교사 통기타 동아리 ‘처음처럼’이 참석해 무대를 빛낼 계획이다.

한편 포천아트밸리는 오는 10월까지 매 주말마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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