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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분당경찰서) |
이는 탈북자 2만명 시대를 맞아 상대적 소외계층인 북한이탈주민과 더불어 ‘다 같이 잘 사는 나라’를 조성하고건전한 문화체험 등을 통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분당서는 보안협력위원회와 북한이탈주민 40여명을 초청, 팀별 볼링 단체전 행사를 벌였다.
또 체육행사 후에는 경품도 시상하고 참석자 모두가 함께 만찬을 즐기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박 서장은 “이렇게 작지만 색다른 체육행사가 북한이탈주민에게 남한의 문화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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