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수도권 표심잡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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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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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여야 모두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서울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도봉구, 노원구 등 서울 6개 지역에서 지원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경기 구리시, 양주시, 포천시 등 경기 북부 지역도 찾는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같은 날 서울 관악구를 비롯해 경기도 과천시, 의왕시, 안양시, 안산시, 화성시를 방문해 지원 유세를 갖는다. 손학규 특별선대위원장은 경기 성남 분당을과 서울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등에서 후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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