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바로 알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에는 지난 90년간 메리츠화재와 함께 해 준 고객들에 대한 응원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펼쳐지는 우리나라 근대사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석규는 특유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일제강점기와 6·25 한국전쟁,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등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적 국가로 발돋움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응원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메리츠 바로 알리기 캠페인’은 대한민국 1호 보험사인 메리츠화재의 역사와 위상을 드높이고 100년 기업 도약에 대한 의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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