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설화수는 2일 피부의 ‘해사함’을 채워주는 ‘채담’ 메이크업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해사하다’는 ‘얼굴이 희고 곱다’ 혹은 ‘표정, 웃음소리가 맑고 깨끗하다’는 의미의 순우리말이다. 설화수 측은 채담이 기존 아름다움을 형용하는 화사함과 화려함과는 달리 해사함으로 새로운 미의 기준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채담 메이크업 라인은 복사꽃잎을 갈아서 만든 파우더와 복사꽃을 해사하게 빛나게 하는 비밀인 꽃잎 돌기를 모사한 파우더를 개발해 복사꽃 특유의 은은하고 온화한 빛을 구현했다.
‘약방의 살구’라고 불리는 살구씨 성분이 항산화와 보습, 윤기를 부여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이와 함께 선암매라고 불리는 선암사 매화에서 향을 직접 포집해 특유의 화사하고 따뜻한 향으로 지친 심신을 안정시켜준다.
채담 라인은 △스무딩베이스 △스무딩파운데이션 △스무딩팩트 3종으로 구성됐다.
채담 스무딩베이스는 피부톤 보정과 각질 케어, 수분공급, 이중 보호막 효과로 메이크업 전 최상의 피부 상태를 준비, 해사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스무딩파운데이션은 복숭아 속살같이 부드러운 제형이 피부를 빈틈 없이 감싸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스무딩팩트는 높은 피부 밀착력으로 피부에 미끄러질 듯 부드럽게 도포돼 솜털처럼 가볍고 편안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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