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보전총회 조직위 대한항공과 업무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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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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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9월6~15일까지 …“2012 WCC 공식항공사”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orld Conservation Congress, 이하 WCC)조직위가 (주)대한항공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종천 WCC 조직위 사무처장과 우기홍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전무)은 3일 조직위 사무처에서 ‘2012 WCC 공식항공사’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대한항공은 올해 9월6~15일까지 열흘간 제주국제컨벤션에서 열리는 WCC 공식항공사 역할을 맡게된다.

WCC는 생물다양성 보전, 녹색경제, 기후변화대응, 식량안보증진을 위한 생태계관리, 자연 혜택의 공정한 분배 등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매 4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환경회의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 세계환경전문가, 각국 국가원수와 정부수반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 경제인, 학자, 언론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처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전 세계 1만여 명 이상이 참가하는 WCC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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