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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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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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하남시 무한돌봄복지센터가 지난 2010년 12월 문을 연 이래 현재까지 380여 위기가정을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센터는 제1호 프로젝트인 새내기 희망드림 교복지원 사업을 펼쳐 지난 해에는 162명에게 2천 9백만원, 올 해에도 128명의 저소득 청소년에게 2천 8백만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했다.

또 통장 및 적십자 회원 등 160명을 무한돌보미로 위촉하고 신속한 지원대상자 발굴과 방문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혀 복지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종합적으로 연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자립도모 및 탈수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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